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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20 01:12

ㅇㅁㅇ ㄱㄹ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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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20 01:12

올만에 그림 

외부 이미지
07-27 05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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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-23 00:49

오랜만에 대갈치기라도 

07-23 0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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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-15 03:14

갠홈 페이지를 좀 손 봄

잘 안 쓸 거 같은 페이지들 내림 (자캐 목록이나 커미션 자랑 페이지)

나중에 재정비 이후 목록에 올리거나... 메뉴 심심해 보이면 데코레이션 용도로 추가할 생각

07-16 10:49
응 거짓말쟁이~입장~~~ ^^
(근데 필요 없으면? 또 지울 듯?)
07-19 05:16
뭔가 이것저것 건들어보긴했는데 뭔가 맘에 들진 않아서
걍 프로필 브금 영원히 저기에 빼두기로
애매한자리에있지만 더 이상 고칠 수 없다
(홈 bgm을 아예 빼버리는 방법도 있긴 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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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-14 23:44

짤딜용

외부 이미지
07-12 00:41

여름ver.로 홈컬러 좀 바꿈

젤 공들인거: 당근빳다 여름브금이죠


홈컬러를 바꿔도 닌자굴이 닌자굴인건 변함없음

07-13 04:28
메모용:
작성자 이름 폰트 및 리플 폰트 통일하기 (야매 해결법...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도)

style.css 최하단에:
/* 작성자 이름 폰트 통일 */
.nick,
.bubble-name,
.reply-name {
font-family: '폰트이름', sans-serif;
}
/* 댓글 전체 폰트 통일 */
.comment-wrapper {
font-family: '폰트이름', sans-serif;
}

!important; 를 적용시켜도 된다
OPEN
일러스트142.png
07-11 14:31

가사
모래 속 작은 보석을

사람들은 위험하다고 말하지만
온 세상을 찾아다닐 거야

살아간다는 것은 기적이 흘러가는 것

달콤한 오후의 햇살 속에서 우울해질 때도
자연을 가만히 느끼고 있으면
그것은 마치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(l’écume des jours)*처럼 느껴져

잿빛 구름이 흘러가는 곳을
뒤쫓는 날들이 계속되지만

칼날 같은 신호가 보이면
곧바로 아래로 내려가

꽃을 바라봐도 하늘을 올려다봐도
사람들은 언젠가 웃게 되겠지
그럴 때 누군가에게 말할 수 있어
그건 단지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이라고

늘 걷던 귀갓길에서 스쳐 지나가고
늘 들리는 소란과
늘 같은 하루

맑게 개인 투명한 푸른 하늘
왠지 목이 마르다며 일어선 너와 손을 잡고 걷기 시작해

꽃을 바라봐도 하늘을 올려다봐도
사람들은 언젠가 웃게 되겠지
그럴 때 누군가에게 말할 수 있어
그건 단지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이라고

그래, 그 순간 뭔가를 보게 되겠지
하지만 그건 단지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일 뿐

*날들의 거품(l’écume des jours): 거품 같은 나날,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

07-11 15:20
07-11 15:31
요즘은 어쿠스틱기타가 들어간 노래도 땡기는군 #여름이었다
07-12 04:37
멘헤라블루(joke)로 캐자 대갈치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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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-10 02:15


07-10 02:58
비밀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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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-08 21:14
07-11 00:01
외부 이미지
07-08 04:44

애옹을 아시나요?

07-08 18:38
YEONG
07-08 19:00
@자고새
AE-ME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