ㅇㅁㅇ ㄱㄹ(2)
올만에 그림
오랜만에 대갈치기라도
갠홈 페이지를 좀 손 봄
잘 안 쓸 거 같은 페이지들 내림 (자캐 목록이나 커미션 자랑 페이지)
나중에 재정비 이후 목록에 올리거나... 메뉴 심심해 보이면 데코레이션 용도로 추가할 생각
짤딜용
여름ver.로 홈컬러 좀 바꿈
젤 공들인거: 당근빳다 여름브금이죠
홈컬러를 바꿔도 닌자굴이 닌자굴인건 변함없음
*날들의 거품(l’écume des jours): 거품 같은 나날, 거품처럼 덧없는 날들
애옹을 아시나요?
ㅇㅁㅇ ㄱㄹ(2)